일단 꿩강하게 플레어링하는 모습부터.
총알처럼 날아다닙니다.
총알처럼 날아다닙니다.
꼬리도 많이 자랐는데 세모처럼 잘렸다가 레이부터 자라서
너덜너덜한 건 예전이랑 비슷함ㅋㅋㅋㅋ
중간 단계..가 아니라 최악의 모습이 없을 뿐이에요. 골고루 뜯어놨었답니다.///
꼬리 자라서 에헤라디야~하고 있었는데
....등 지느러미에 하얀 점은 모다?
저건 모다?
읗ㅇ흐ㅡㄱㄹ흘으흥흑르긇ㅇㅎ읗ㅇ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땜에 애널라인이 닳아서 살 수가 없다.ㅠㅠㅠ
아가야, 우리 제발 오래 살자.

















최근 덧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