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의 우왕. 일상

일단 꿩강하게 플레어링하는 모습부터.
총알처럼 날아다닙니다.

꼬리도 많이 자랐는데 세모처럼 잘렸다가 레이부터 자라서
너덜너덜한 건 예전이랑 비슷함ㅋㅋㅋㅋ

중간 단계..가 아니라 최악의 모습이 없을 뿐이에요. 골고루 뜯어놨었답니다.///


꼬리 자라서 에헤라디야~하고 있었는데
....등 지느러미에 하얀 점은 모다?
저건 모다?
읗ㅇ흐ㅡㄱㄹ흘으흥흑르긇ㅇㅎ읗ㅇㅠㅠㅠㅠㅠㅠ

내가 너땜에 애널라인이 닳아서 살 수가 없다.ㅠㅠㅠ
아가야, 우리 제발 오래 살자.


너_또_왔늬.jpg

우왕님이 근엄하게 말씀하셨습니다.

이샛키_정말_질리지도않고_들이대는구나.jpg



그러던 어느날 집사 후는 우왕님께서 여과기에 앉아계신 모습을 발견합니다.
학!!!!!히터기에 끼어있을 때도 귀여웠지만 이건 찍을 수 있을 것 같아!!

심기가 불편하시면 또 준엄하게 꼬리를 뜯으며 나무라실까봐
몰카로 찍었습니다. 데헷.

그런데 웬일로 사진을 찍어도 가만히 앉아계시는 것이었습니다.
이게 웬일이지!! 집이 넓어져서 마음도 넓어지셨나!!!

그래서 다가가봤습니다.
아쭈? 면상 안치워?

.....
네. 치울게요.
근데 애널핀만 살짝 올려놓고 계시네요?
...왕자님은 지능범/우사미


오늘은 여기까지.
왕자님 집도 넓어졌으니까 이제 꼬리 뜯지 말고 회복하세요;ㅅ;






그리고 우아하게 용궁문 여과기 사이로 퇴장하셨습니다.


+덤으로 대상에서 찍어온 골든볼...귀요미!!!!!!!!!!!=ㅂ=

너 증말 왜이러니..../실신


앙용? 난 우왕이라고해~ 4개월 된 식욕 왕성하고 끙 잘싸는 오패크 하프문이야!!
요즘 내 취미는 꼬리뜯기지^*^


어때? 내 예술적인 꼬리가? 전위적인게 멋지지 않니?




뭐!!!!!!!!!!! 못봤다고!!!!!!!!! 붕노의 허리케인을 맛보고 싶냐!!!!!!!!!!!!!!!!!!!!


잘 봐 등지느러미도 좀 녹였어/수줍
어때? 내 패션센스?>ㅂ<










...........어떻긴...나쁜노마....물 잘못맞춰줬다고 시위하는거냐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오늘의 우왕....

우왕이가 오고나서 폭풍 포스팅 하는 나 ㅋㅋㅋㅋㅋㅋㅋ
그런 의미에서 오늘도 우왕이 임니다.<

집이 좁은 거 같아서 모스볼을 하나 빼줬는데
이리저리 굴리고 잘 놀아요'ㅅ'
그러나 일단 최애장난감은...어항 벽?
스폰지여과기도 나나도 모스볼도 사랑하지만 역시 최애는 벽이라서
하루 종일 어항 벽을 뚫어버릴 것처럼 문지릅니다.
...뚫리겠냐고ㄱ-;; 니 입술만 부르트리라....
꼬리는 오늘도 너덜너덜^*^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빨리 나아주세요 왕자님. 건짱 드릴게요.

마지막으로 오늘의 동영상.

손가락을 넣으면 밥?바밥바바바바밥바밥? 하고 따라옵니다^ㅂ^
그리고 안주면 역력히 실망한 표정으로 바라봄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샛캬 마이 무따 아이가....배 터진다 너.....

꼬리 뜯은 우왕.... 일상


내가싫은거늬_물이맘에안드는거늬_모스볼이귀찮은거늬_굶겨서짜증난거늬.jyp.....

내 맘을 아프게 한 왕자님은 자기 꼬리를 뜯어먹고 잘 놀고 있습니다.

꿩강하게 플레어링하는 우왕이;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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